/사진=한라

한라가 울산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 B8블록에 분양 중인 ‘울산송정 한라비발디캠퍼스’의 1순위 청약을 오는 15일 진행한다.
한라비발디캠퍼스는 지하 1층~최고 25층 6개동 676가구로 짓는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로 ▲A타입 461가구 ▲B타입 120가구 ▲C타입 95가구다.

한라비발디캠퍼스는 ‘교육특화’ 단지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 안에는 다양한 교육인프라와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스터디센터와 오픈문고, 그룹스터디룸, 1대1 스터디룸이 있고 모든 동에 커뮤니티공간이 생긴다.


또한 세대 내에는 조용한 학습환경을 위한 소음저감형 바닥재, 친환경벽지 등을 설계했다. 유명 어학원 토플러스를 단지 내 상가에 유치해 입주자 자녀의 우선수강권도 준다.

아울러 대규모 외부활동 공간이 6750㎡ 규모로 조성된다. 친수놀이터, 운동공간, 산림욕장이 지어지며 단지 내 캠핑장도 들어선다. 입주민의 취미와 여가생활을 위한 정원교실과 텃밭도 있다. 커뮤니티시설은 100m 육상트랙과 축구장,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골프연습장이 들어선다.

울산송정 한라비발디캠퍼스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판상형·4베이 설계로 일조량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주차장 대부분을 지하에 설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테라스 특화세대도 짓는다. 지상 1~2층 일부세대는 거실과 안방 앞으로 넓은 테라스가 있어 화단을 꾸미거나 마당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울산 도심에서 마지막 택지지구인 송정지구의 희소가치와 교육특화시스템으로 지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방문객들의 반응이 좋아 청약결과 역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울산송정 한라비발디캠퍼스의 모델하우스는 울산 남구 달동 1253-7번지(목화예식장 옆)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9년 2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