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그룹이 지난 15일 ‘AJ그룹 바자회’를 문정동 사옥에서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AJ네트웍스, AJ렌터카, AJ셀카 등 AJ그룹의 모든 계열사 임직원 700여명이 참여해 총 1000여점의 물품이 기증됐다.
지난해 말 송파구 문정동 사옥으로 이전한 AJ그룹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매년 두 차례씩 바자회를 진행, 저소득층과 자선단체에 전달하고 있다. 회사는 5월에 이어 진행한 이번 바자회에서 모인 판매수익금 약 300만원과 기증물품을 송파구 저소득가정 겨울 난방비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2007년 아주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AJ그룹은 AJ렌터카, AJ셀카 등 오토, AJ네트웍스 등 종합 렌탈, 물류/유통, 금융부문 사업을 하며 업종간 수직 계열화와 관련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