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오전 8시 청와대 출발… "헬기로 성남 서울공항 이동"김유림 기자2018.09.18 | 08:05:19가-100%가+서울공항, 문재인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사진=사진공동취재단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8시 청와대 관저를 나선다. 청와대 내 헬기장에서 '1호 헬기'를 이용, 경기 성남 서울공항으로 이동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공식수행원, 특별수행원, 취재진 등은 이날 오전 8시40분쯤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북한 최고지도자의 동선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공항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나와 문 대통령을 영접할 것으로 보인다.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공항에서 공식 환영 행사를 갖고 오찬을 한 뒤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뉴스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