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가 1월 24일까지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1층에서 국내 최초로 ‘피오레버(Fiorever)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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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이번 팝업 전시를 통해 풍성한 옐로 플라워 장식과 함께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 속에서 새롭게 론칭한 피오레버 컬렉션의 다양한 주얼리를 자유롭게 경험하고 착용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탈리아어로 꽃을 의미하는 피오레(Fiore)와 영원을 의미하는 포에버(Forever)가 결합된 ‘피오레버(Fiorever)’는 고대 로마의 유산을 장식해 온 야생화와 불가리의 주요 모티브인 플라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불가리의 새로운 다이아몬드 주얼리 컬렉션이다.

피오레버는 4개의 꽃잎을 지닌 플라워 모티브를 중심으로 최상급 다이아몬드와 대담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불가리의 독자적인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라인의 섬세하게 움직이는 꽃잎은 불가리 특유의 볼륨감과 함께 생동감 있는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실제 꽃처럼 정교하게 제작된 꽃잎들 중앙에는 0.1~0.5캐럿에 달하는 고귀한 솔리테어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찬란한 광채를 발한다.

한편 피오레버 컬렉션은 화이트 골드 및 로즈 골드 소재를 바탕으로 링, 이어링, 펜던트 네크리스부터 브레이슬릿, 소뜨와 네크리스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