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펄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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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클래스 ‘격투가’에 대한 사전예약이벤트를 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격투가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10번째 클래스로 강인한 신체를 바탕으로 화려한 발차기와 기공술을 연계한 공격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는 마을에 등장한 이벤트 NPC에게 사전예약을 수락하고 격투가의 힘을 되찾는 임무를 받으면 된다. 임무수행을 완료하면 유물파편, 토벌 추천서 등 캐릭터성장과 관련된 아이템이 담긴 ‘격투가 사전예약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월드 우두머리 ‘격노한 베그’도 추가됐다. 매주 목요일 세렌디아 북부평원에 나타나며 확률적으로 심연등급 장비 ‘베그의 장갑’을 얻을 수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 지역을 올 상반기 일본을 시작으로 북미·유럽까지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