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라이크아임파이브 |
전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동물성 원료 또한 사용하지 않아, 반려묘와 반려견을 기르는 가정에서도 마음의 부담 없이 사용해도 좋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러브유 핸드 에센스’는 산뜻하고 촉촉한 보습감과 더불어 시트러스 우드 향으로 상쾌함을 더했다. ‘러브유 핸드 크림’은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으로 아로마 플로럴 향으로 은은하고 편안함을 선사한다. ‘러브유 핸드 버터’는 진하고 풍부한 보습을 위한 포뮬러로 향에 민감한 이들도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도록 무향으로 만들었다.
라이크아임파이브 관계자는 “‘러브유 핸드 케어’ 3종은 연말연시 선물이나 돌잔치 선물 세트, 처음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 등으로 기획 출시했다.”면서 “지난 해 론칭 이후 첫 번째 출시 제품인 만큼,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심’, ‘무해’, ‘보습’에 초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소비자 조사와 테스트를 거쳐 선보이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크아임파이브는 ‘러브유 핸드 케어 세트’ 출시를 기념해 ‘슬라임 뮤지엄’ 체험전시 초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VIP 초대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