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경 회장(왼쪽에서 4번째)과 참석자(왼쪽부터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일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제공.
최중경 회장(왼쪽에서 4번째)과 참석자(왼쪽부터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일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제공.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 한국공인회계사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중경 회장은 "올해는 사실상 회계제도 개혁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연도"라며 “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선다는 원칙 아, 회계제도 개혁이 입법정신에 맞게 수립ㆍ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회계제도 개혁에 따르는 비용은 '부담'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투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추경호, 유동수, 박찬대, 채이배 국회의원과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등 정관계․금융계 인사와 공인회계사 3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