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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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온라인1인칭슈팅게임(FPS) 서든어택에 신규모드 ‘멀티 폭파미션’을 업데이트했다고 10일 밝혔다.
멀티 폭파미션은 동시에 여러 곳에 폭탄을 설치하는 게임모드다. 폭탄을 설치하는 범위가 넓어져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마주하기 때문에 다양한 협동전력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레드팀은 목표 개수만큼 폭파에 성공하면 승리하고 블루팀의 경우 해체하면 이기는 형태로 구성됐다. 목표개수는 모드에 참여한 유저 수에 따라 달라진다.


전용맵 ‘블래스트’는 복층으로 된 건물로 2층 전구역에 폭탄을 설치할 수 있다. 액체폭탄은 게임이 시작하면 레드팀에게 하나씩 지급되며 한 유저에게 여러 폭탄을 몰아주는 전략도 가능하다.

한편 넥슨은 멀티 폭파미션 모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빙고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