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물건] 마두동 101.8㎡, 3.8억에 시작
◆천호동 아파트 85.0㎡, 신건 5억8500만원

서울 강동구 천호동 333-55번지 천호e편한세상아파트 101동 7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천일중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으로 2개동 150세대 아파트단지로 2005년 10월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7층 남향이며 85.0㎡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천중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천호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강동초, 천일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광나루한강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8500만원에서 첫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가등기 1건, 압류 4건, 가압류 7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6억2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1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월2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8-1210


[주목! 경매물건] 마두동 101.8㎡, 3.8억에 시작
◆이매동 아파트 127.8㎡, 1회 유찰 6억7200만원

경기 성남 분당구 이매동 100번지 이매촌삼성아파트 1012동 1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이매중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7개동 1162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4년 4월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1층 남향이며 127.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성남대로, 판교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이매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이매초, 이매중, 태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차병원과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6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6억7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8건, 질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8억7000만원에서 10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월28일 성남지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8-5111

[주목! 경매물건] 마두동 101.8㎡, 3.8억에 시작
◆마두동 아파트 101.8㎡, 1회 유찰 3억7870만원

경기 고양 일산동구 마두동 796번지 강촌마을아파트 703동 304호가 경매에 나왔다. 낙민초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7개동 352세대 아파트단지로 1993년 6월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3층 남서향이며 101.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백마로, 중앙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마두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낙민초, 백신중, 백석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촌공원과 국립암센터, 뉴코아아울렛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41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7870만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5억2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1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월29일 고양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8-2291

☞ 본 기사는 <머니S> 제576호(2019년 1월22~28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