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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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뮤지션 라이머(42)가 아내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3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는 SBS 기자 출신 동시통역가 안현모와 힙합 뮤지션 라이머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를) 처음 본 순간부터 갖고 싶었다"라고 언급했다.

라이머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내가 물건인줄", "(아내를) 가지고 있으면 잘나보이는 비싼차 명품시계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라는 싸늘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라이머는 안현모와 '동상이몽 시즌2'에 새로운 커플로 합류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