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그룹은 민족대명절 '설'을 앞두고 협력사 결제대금 4924억을 조기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한섬·현대G&F·현대리바트·현대HCN·현대백화점면세점·에버다임 등 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7200여 곳 협력사가 조기 지급 대상이다.
중소 협력사들이 명절을 앞두고 급여와 상여금을 포함한 각종 비용 지출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설 연휴 전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고 현대백화점은 설명했다.
협력사들은 당초 정상 지급일(백화점 1월30일·그 외 계열사 1월31일)보다 최대 6일 전인 오는 25일까지 결제대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