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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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네온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스피릿위시’(SPIRITWISH)를 17일 정식 출시했다.
스피릿위시는 ‘낡은 삼포’ 소유권을 두고 펼쳐지는 포욜라와 칼레바 왕국간 분쟁 속에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영웅의 이야기를 담았다. 파스텔톤 그래픽, 멀티 캐릭터 전투, 전략 설정 시스템(자동전투) 등을 갖췄다.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스피릿위시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 넥슨은 예정대로 이날 정식출시를 진행했다. 출시와 함께 배우 신세경의 일상을 게임과 접목한 영상을 공개했다. 산책, 요리, 친구 등 일상을 활용해 만든 5편의 광고는 오는 30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피릿위시 모델 신세경. /사진=넥슨
스피릿위시 모델 신세경. /사진=넥슨
론칭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달 7일까지 팀 레벨(15·20·25·30·35·40)에 따라 캐릭터, 승급석, 레전드 장비 상자, 마스터피스 장비 상자 등 아이템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이달 31일까지 레이드와 난투장 참여 횟수에 따라 즉시 이동 주문서, 마스터피스 재련석 상자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김민규 넥슨 모바일사업A실 실장은 “모바일 MMORPG 장르중 최초로 3명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하는 멀티 전투방식을 도입했다”며 “스피릿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스피릿위시 게임정보는 이벤트페이지와 공식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