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육아'를 주제로 대화하던 중 MC김준현이 기태영에게 “둘째 사진 볼 수 있냐”고 부탁했고, 기태영은 즉석에서 핸드폰 사진을 보여줬다. 김준현은 “아이고, 세상에”라며 감탄했다.

이를 본 MC한혜진은 "로희 어렸을 때 보는 것 같다"라며 감탄했고, 김희철은 "닮았는데 눈이 어떻게 이렇게 크냐"며 놀랐다.
이에 기태영은 "로희와 로린이가 서로 닮았는데 성격이 좀 다르다. 로희는 시크했는데 로린이는 애교도 많고 잘 웃는다"고 말하며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기태영 유진 부부는 지난해 8월, 로희에 이어 건강한 둘째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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