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소 경제 할성화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수소차 부품업체 대우부품이 급등세다.

18일 오전 9시20분 현재 대우부품은 전 거래일 보다 680원(29.82%) 오른 2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에 따라 수소차 보급이 향후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2018년 1800여대에 불과한 수소승용차 생산량을 2022년 8만1000여대(내수 6만5000여대), 2040년 620만여대(290만여대)까지 늘린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