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7층 상상공간 뮤지엄에서 개막하는 ‘워너원 512’ 전시회 티켓이 오늘(18일) 오전 11시11분 판매를 시작했다. 1인당 2매를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워너원의 활동 모습과 비하인드 자료를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기회여서 많은 팬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높이 8m, 7000인치 11개 대형 스크린에 워너원 히스토리 영상을 공개하는 ‘싱어롱 스테이지’도 선보인다. 전시 주관사인 마하나임라이브는 “영상과 음악을 결합한 미디어 파노라마로 예전에 없던 감동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워너원은 2017년 4월부터 방영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결성됐고 8월에 멤버 11명으로 데뷔했다. 24∼2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여는 고별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각자 소속사로 돌아가 활동한다.
한편 이번 전시는 휴일 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1일 10회, 회별 300명 입장, 50분 관람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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