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18일 아이앤티디씨가 우리은행에 빌린 398억원에 대해 채무보증 결정을 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내년 7월24일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12%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