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가 쿠셔닝 러닝화인 젤-님버스 21(GEL-NIMBUS 2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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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님버스 21은 장거리 러너들이 더 편안하게 멀리 달릴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
젤-님버스21은 뉴트럴 러닝(발 뒤꿈치의 중앙이 가장 먼저 착지하는 주법) 또는 외전의 러닝 성향을 가진 뉴트럴 러너들을 위해 설계된 러닝화이다.

​향상된 반발력을 제공하는 플라이트폼 프로펠(FLYTEFOAM PROPEL)과 충격 흡수 기술이 집약된 경량 미드솔 소재인 플라이트폼 라이트(FLYTEFOAM LYTE)가 같이 사용되어 장거리 러닝시 더 편안하고 더 멀리 러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님버스는 라틴어로 ‘구름’을 의미하며, 이번에 출시된 젤-님버스 21은 프리미엄 메쉬 어퍼를 사용하여 전족부에 공간을 여유롭게하여 러닝시 발의 움직임에 맞게 향상된 피팅감을 보여준다.

아식스 한 관계자는 “젤-님버스 21은 장거리 러너들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2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젤-님버스 시리즈를 통해 러너들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라고 말했다.

젤-님버스 21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아식스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