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최대호 안양시장이 17일 동안구 부흥동을 시작으로 14일 동안 진행되는 2019년 동 순회 신년인사회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년인사회에는 동주민자치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곁들여지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부흥동 신년인사회는 통기타 공연을 선보였고 안양2동은 댄스무대와 마술쇼를 진행했다. 어린이 재롱잔치는 박달2동에서 등장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부흥동 방문에서 특수시책인 ‘행복나눔 사랑방’ 운영현장을 둘러보고 매우 좋은 시책이라고 격려했다.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행복나눔 사랑방은 옷 수선과 손뜨개질 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하면서 자율적 모금을 통해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18일 비산1-2동 신년인사회에선 어린이집 원생이 난타 공연을 선보이고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이 노래솜씨를 뽐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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