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김유림 기자2019.01.21 | 11:19:49가-100%가+김숙 모친상. /사진=임한별 기자개그우먼 김숙이 모친상을 당했다. 오늘(21일) 김숙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이날 김숙의 모친이 향년 8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전했다.현재 김숙은 깊은 슬픔 속에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에 위치한 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장지는 영락공원이다.한편 김숙은 ‘밥블레스유’, ‘주말사용설명서’, ‘배틀트립’, ‘랜선라이프’ 등에 출연 중이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