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THREE’가 2019년 국내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고자 백화점 입점, 뷰티 클래스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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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는 2009년 일본에서 처음 론칭 했으며, 지금까지 없었던 '제 3의 가치'를 일상에 전달하는 것을 표방한다.

스킨케어 라인은 물론 메이크업 라인까지 전 제품에 식물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것이 특징으로 자연유래성분을 처방했다. 대표 제품은 밸런싱 클렌징 오일이며, 이외 인기 제품으로는 ▲알케미스트 트위스트 포 아이 ▲리리컬 립 블룸 ▲밸런싱 로션 ▲플로리스 에시리얼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이 있다.
/사진=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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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는 올 상반기부터는 신규 유통 채널인 백화점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 소비자들과 보다 더 폭넓은 접점 확대를 위한 일환으로 1월 23일에는 S/S 메이크업 컬렉션을 활용한 뷰티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THREE 마케팅 담당자는 “그 동안 면세점과 해외직구로만 구매해오던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2019년 국내 시장에 THREE를 선보이게 되었다. 보다 많은 고객들이 THREE의 제품과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패션, 키친 등 타 업종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국내에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