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스위트룸. /사진=워커힐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스위트룸. /사진=워커힐
호캉스가 여가문화의 한축을 이룬 가운데 특급호텔이 여성을 위한 패키지를 내놨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워커힐)는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친구들과 호텔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호캉스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모두 다음달 28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오후 1시 체크아웃으로 보다 느긋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먼저 그랜드 워커힐 서울은 브라이덜 샤워를 할 수 있는 '걸스 나잇 아웃'(Girls' Night Out) 패키지를 제안했다. 클럽 허니문 스위트룸(1박), 클럽 라운지 조식, 해피아워로 구성된다. 특히 캐노피 침대와 브라이덜 샤워를 위한 소품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클럽 라운지는 3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

더글라스 하우스의 '파자마 프렌즈 @ 더글라스' 패키지는 여자 친구들끼리 편안하게 파자마 파티를 즐기는 콘셉트다. 더글라스 하우스(1박), 더글라스 라운지 조식, 더글라스 아워 이용이 기본 구성이다. 피자힐 콰트로 피자 테이크아웃이 제공되며 맥주와 탄산수 등이 준비된 미니바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파자마 파티를 위한 소품과 보드게임을 대여할 수 있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걸스 겟어웨이'(Girls' Getaway) 패키지를 추천했다. 비스타 딜럭스룸(1박), 더 뷔페 조식이 기본 구성이다. 걸스 플래터가 포함된 샴페인 세트와 가운을 비롯한 파티 소품이 마련돼 인생샷을 남기기에 좋다. 루프톱 스카이야드에서 즐기는 한강 조망 속 힐링은 이 호텔의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