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컴 디너. /사진=한국타이어
2019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컴 디너. /사진=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는 지난 18일 한국타이어테크노돔에서 ‘2019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컴 디너’(2019 Proactive Leaders Welcome Dinne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고 한국타이어가 지향하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혁신 인재상인 ‘프로액티브 리더’로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입사원 52명을 비롯해 신입사원 가족 및 임직원 등 총 168명이 참석했다.

한국타이어는 신입사원 가족들에게 기업의 비전과 문화를 소개하고 미래를 이끌어 갈 재목으로 신입사원들을 성장시켜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환영사로 시작된 이 행사는 신입사원 입문교육 과정 영상 시청, 환영 만찬, 신입사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한국타이어 핵심가치인 열정(Passion), 혁신(Innovation), 협업(Collaboration), 세계화(Global) 등과 연계해 수행한 ‘프로액티브 콜라보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선보이며 글로벌 혁신 인재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신입사원들이 지속적인 혁신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창의와 도전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쳐를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발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