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설을 맞아 ‘설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와이드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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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선물 세트’는 실속파 골퍼들의 취향에 맞춰 골프장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라운드 풀오버와 골프 모자, 골프 파우치, 기내용 골프 캐리어 등 4종으로 겨울부터 곧 시작될 봄 시즌까지 두루 사용 가능한 신제품이다. 필기체 로고 디자인과 레드, 네이비 컬러를 사용해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전한다.

‘라운드 하드 캐리어’는 원형 캐리어로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이 두드러지는 신제품이다. 내구성 우수한 하드 케이스로 제작돼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데 효과적이다. 기내 반입 가능한 19인치 크기로 일반 여행 또는 단기간 골프 여행에 활용하기에 좋다.


‘로고 패턴 라운드넥 풀오버’와 ‘투톤 로고 라운드넥 풀오버’는 레드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와이드앵글 로고로 포인트를 준 여성용 제품이다. 봄 시즌 라운드 시 캐주얼하게 코디할 수 있다.

모자 브랜드 뉴에라와 협업한 ‘볼캡 모자’는 뉴에라 시그니처 마크 스티커를 부착해 뉴에라 디자인 선호하는 젊은 여성을 고려했다. 모자 중앙에 브랜드 로고를 크게 디자인했던 작년과 달리 브랜드 로고 크기를 줄이고 필기체로 브랜드명을 디자인해 감성적 느낌을 전한다. 블랙, 레드, 화이트 3가지 색상이다.

‘클럽 스칸딕 전판 패턴 풀오버’는 부드러운 자카드 원단으로 와이드앵글의 대표적인 북유럽 패턴 ‘혼디어(순록)’을 일러스트화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블루,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따.


‘프리미엄 스퀘어 파우치’는 버클 자석 장식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강조했고, 블랙, 화이트 2가지 색상이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설을 맞아 골프를 즐기는 부모님이나 친척, 지인들을 위해 특별하면서도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라며 “2019년 봄 시즌 신제품으로 미리 선보이는 데다 필드와 일상 모두 입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의류로 활용 가능한 데다, 골프 캐리어와 파우치까지 함께 구성돼 골퍼들의 취향 맞춤형으로 만족도가 높으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