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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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지난 21일 영중면에서 '시민과 함께 열린 시정·열린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윤국 포천시장은 100여명의 영중면민과 함께 남북경협 거점도시로서 시정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불편사항 등을 듣고 관련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영중면 43번 국도변 추억의 38선 휴게소 활성화 방안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의 일환인 구면사무소 부지 임대주택 진행상황 ▲영평천 환경 개선 방안 등 지역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적극 경청했다.


또 관련 부서와 협의해 주민들에 의해 제기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