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월드메르디앙 레브 조감도. /사진=월드건설산업
판교 월드메르디앙 레브 조감도. /사진=월드건설산업
월드건설산업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714번지에 짓는 ‘판교 월드메르디앙 레브’를 다음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1개동 전용면적 71.01㎡, 총 2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월드메르디앙’의 하위 브랜드인 ‘레브’는 ‘꿈’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주택에 대한 사람들의 꿈을 나타낸다. 대규모 토지가 없는 도심지역에 소규모이나 아파트와 같은 편의성을 갖춘 미니단지로 상품성을 특화해 출범했다.


‘판교 월드메르디앙 레브’는 판교 나들목(IC)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다. 또 분당-내곡 도시고속화도로, 분당-수서 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갖춰졌다.

특히 강남-광교를 잇는 신분당선과 판교-여주를 잇는 경강선의 환승역인 판교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는 판교 테크노밸리와 인근의 성남 일반산업단지와도 가까워 직주근접 단지로도 손색 없다.


이밖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신분당선 연장,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 다양한 개발 호재도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