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에 위치한 올인클루시브호텔 켄싱턴호텔 사이판이 봄맞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 에게 특별한 사이판 여행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사이판은 휴양지로 4시간 30분의 정도의 비행시간이면 도착 할 수 있다.
/사진=켄싱턴호텔 사이판
/사진=켄싱턴호텔 사이판
이번 패키지는 사이판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마나가하섬을 탐방 할 수 있는 ‘마나가하섬 입장권’ 성인 2매 제공 한다. 사이판의 깨끗한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마나가하섬은 스노쿨링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켄싱턴호텔 사이판에서 투숙객을 위해 제공하는 힐링 모먼트 또는 인피니티모먼트중 하나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힐링모먼트는 로비에 위치한 오하스바에서 라이브 뮤직과 함께 무제한 음료를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이용 가능하다. 반면 인피니티모먼트의 경우 성인 고객만을 위한 색다른 즐거움이 있는 인피니티풀파티로 칠아웃 뮤직과 무제한 스파클링 와인, 핑거푸드가 제공 된다.

이번 패키지는 로얄디럭스룸으로 올인클루시브 3박 이상 예약 진행 시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켄싱턴호텔사이판은 사이판 내에서 가장 최고급 호텔로 손 꼽히는 호텔로, 한중일식을 비롯한 바비큐까지 다양하고 품질 높은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3월 1일부터 4월 30일 까지 체크인 하는 일정으로 판매 되며, 켄싱턴호텔 사이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