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라이루트가 스칸디안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스칸디안부티크’를 공식 론칭하고 북유럽산 천연 유래 성분을 담은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스칸디안부티크
/사진=스칸디안부티크
스칸디안부티크가 선보이는 신제품은 페이셜 오일 토너와 페이셜 크림 2종으로, 수분 공급 능력이 뛰어난 북유럽산 빙하수와 북유럽산 천연 유래 성분인 ▲핀란드 블루베리 및 크렌베리, ▲핀란드 비타민 나무열매, ▲아이슬란드 이끼, ▲에스토니아 차가버섯을 사용하여 피부에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한다.
먼저 코펜하겐 러브 내추럴 페이셜 오일 토너)는 오일과 에센스로 이루어진 2층상 에센스 토너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을 도와준다. 특히 유상층의 오일 성분이 피부 표면에 보습막을 형성하여 오랜 시간 보습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으로 사용 시 분리된 2층이 충분히 섞일 수 있도록 흔들어 사용하면 된다.

코펜하겐 워크 내추럴 페이셜 크림)은 북유럽산 천연 유래 성분 외에도 비타민C 유도체를 포함한 아스코빌글로코사이드로 인해 미백 개선에 도움을 준다. 깊은 보습과 함께 미백, 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이중 기능성 멀티 보습 크림이다.


장순호 서플라이루트 대표는 “오래전부터 북유럽 여성들 사이에서 스킨케어 비법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북유럽산 천연 유래 성분을 담아 새롭게 ‘스칸디안부티크’ 코스메틱 브랜드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신제품 페이셜 오일 토너와 페이셜 크림을 통해 수분과 영양관리를 편리하게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