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스가 장중 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34분 현재 뉴로스는 전 거래일 대비 560원(6.18%) 오른 9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로스는 현대 수소차 핵심 부품 중 공기압축기를 공급하고 있다. 현대차가 오는 2030년까지 수소연료전지자동차(FCEV)에 7조6000억원을 투자해 생산규모를 연 50만대로 늘릴 계획이어서 뉴로스 매출개선 기대감이 모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협의체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공동회장에 취임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23일(현지시간) 브느와 뽀띠에 에어리퀴드 회장과의 공동 명의로 다보스포럼에 발송한 기고문에서 수소경제를 위해 민간에 이어 각국 정부까지 포괄한 글로벌 차원의 민관 협력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