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설 명절을 맞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이 설 명절을 맞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이 어려운 이웃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24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임직원 30여명은 전날 서울 동작구 동작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찾아 윷놀이와 투호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었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유영인 재무실장은 “어려운 이웃과 임직원이 함께할 수 있어 더욱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해도 더 많은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봉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25일에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함께 설 선물을 준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이번에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동작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꿈에그린 도서관 71호점(2018년 3월 개관),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은 꿈에그린 도서관 76호점(2018년 8월 개관)을 인연으로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