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몬드 인스타그램 캡처.
마리몬드 인스타그램 캡처.

마리몬드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동백 자수 케이스’ 네이비 컬러를 재출시한다.
마리몬드는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재입고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동백 자수 케이스’ 오리지널 버전! 네이비 컬러를 주문 제작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알렸다.

이어 “제품을 받기까지 시간은 조금 걸리더라도 주문 후 핸드메이드로 제작돼 불필요한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더욱 의미 있는 케이스”라며 “풍성한 동백꽃은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진행돼 고급스러운 품질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리몬드는 “해당 제품은 이번 주문 제작이 종료되면 추가 제작 예정이 없다”면서 31일까지 주문한 모든 고객에게 무료 배송 및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리몬드는 수익의 50% 이상을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 데 사용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최근에는 학대 피해아동을 돕기 위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