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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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3원 내린 1121.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원 내린 1127원으로 출발해 1121.3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앞서 열린 ECB 통화정책회의에서는 드라기 총재가 유로존 성장 전망 위험이 하방 쪽으로 이동하면서 최소한 올해 여름까지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며 "이로 인해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강세를 나타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