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브랜드 스튜어트 와이츠먼 (STUART WEITZMAN)이 19SS 시즌,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켄달 제너 등 4명을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함께 공개된 컷은 #SWWomen의 4부작 캠페인 시리즈의 첫 번째로 좌측부터 켄달 제너(Kendall Jenner), 진 캠벨(Jean Campbell),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 그리고 양 미(Yang Mi) 총 4명을 담았따.
누드 팔레트를 연상시키는 캠페인 이미지는, 브랜드의 핵심 특성과 가치인 패셔너블한 디자인, 핏과 기능성, 그리고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슈즈를 착용한 여성의 몸가짐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으로의 귀환을 보여준다.

스튜어트 와이츠먼 (Stuart Weitzman) 관계자는 “캠페인을 선전하고 고객 참여를 위한 몰입형 경험을 쌓기 위해 디지털 및 선택 윤곽 미디어에 우선 순위를 부여하면서 Spring의 마케팅 전략에 대한 대담한 접근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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