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공유경제협회. |
한국공유경제협회는 지난 24일, 한국의 대표 공유경제 기업과 전문가, 협회 발기인, 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단법인 승인 기념 ‘공유경제 트렌드와 전망 2019’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공유경제협회는 세기적 흐름인 공유경제로 대한민국이 경제‧사회적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출범한 기관 및 전문가 모임이다.
협회는 이번 기획재정부 사단법인 허가를 시작으로 공유경제에 관한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합의를 위해 노력하고,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회원 상호 간 교류‧협력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조산구 한국공유경제협회장은 “4차 산업 기반의 새로운 혁신 경제 모델이 시민 중심의 공유경제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소유의 시대에서 공유를 통한 효용의 시대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KSA 한국표준협회, TECH&LAW, KCERN, The Invention Lab, 로아인벤션랩, 학교법인 덕명학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한국공유경제협회에는 모두의 주차장, 코자자 위홈, 그린카, 크몽, 오픈트레이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바이클립, TECH&LAW, 창조경제연구원, 한국표준협회, 글로스퍼 등 총 50여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