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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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6원 내린 1117.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3원 내린 1118원으로 출발해 1117.7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셧다운 종료에도 불구하고 금주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등의 이벤트 대기 속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하락했다"며 "금주 환율은 미·중 고위급 회담을 비롯해 온건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기대 등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