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서울이 특별하고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로맨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에서는 디럭스에서의 1박과 함께 한강과 남산, 화려한 도심 뷰를 감상하며 시몬스 블랙 라벨 매트리스 침대와 릴렉싱 소파, 대형 욕실 등에서 낭만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사진=JW 메리어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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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JW 메리어트 서울 파티세리의 베스트셀링 케이크인 ‘생 마르크 카페 홀 케이크’와 ‘찰스 하이직의 명품 샴페인인 브륏 리저브 N/V’를 룸 서비스로 즐길 수 있다.
‘생 마르크 카페’ 케이크는 프랑스의 전통 과자인 생마르크에 커피 향이 가미된 케이크로, 표면을 그을린 카라멜 향과 입 안 가득한 커피의 향의 조화로운 맛을 담아내 과하지 않은 달콤한 맛으로 누구든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다. 케이크와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줄 ‘찰스 하이직 브륏 리저브 N/V’ 샴페인은 10년 이상 숙성을 거친 40%의 리저브급 와인을 사용하고, 백악질 셀러에서 최소 3년의 시간을 거쳐 만들어진 샴페인이다.


더불어 연인간의 특별 선물로는 럭셔리 편집숍 ‘분더샵’에서 세계 최고의 향료 연구소로 인정받는 프랑스 퍼메니치(Firmenich) 소속 마리 살라마뉴(Marie Salamagne) 조향사와 함께 제작한 향수 정품 50ml가 준비된다.
/사진=JW 메리어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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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추운 날씨지만 호텔 안에서 럭셔리하게 운동과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마르퀴스 스파 & 피트니스 클럽’ 이용도 무료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