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자산운용 |
KB자산운용이 ‘KB액티브배당공모주30펀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KB액티브배당공모주30펀드는 국공채 및 우량채권에 투자(70% 이상)하고 고배당주와 공모주에 투자(30% 이하)해 예금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이다.
주식부문에서는 우량 고배당주를 선별해 투자한다.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기업을 선정해 후보군을 정하고 그 중 배당 매력도가 높은 기업에 투자하며 기업 경쟁력, 이익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기 때문에 배당주펀드 평균 대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배당주와 함께 선별된 공모주에도 일부 투자해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채권부분에는 유동성이 풍부한 국공채 및 AA등급 우량회사채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박인호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장은 “설정 후 수익률 113.89%, 연환산 수익률 14.23%를 기록하고 있는 KB액티브배당펀드의 운용노하우를 활용한다”면서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납입금액의 0.7%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0.825%)과 0.3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0.62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325%)과 C-E형(연보수 0.875%, 온라인전용) 중에서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이번 펀드는 KB증권에서 판매한다.
KB액티브배당공모주30펀드는 국공채 및 우량채권에 투자(70% 이상)하고 고배당주와 공모주에 투자(30% 이하)해 예금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이다.
주식부문에서는 우량 고배당주를 선별해 투자한다.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기업을 선정해 후보군을 정하고 그 중 배당 매력도가 높은 기업에 투자하며 기업 경쟁력, 이익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기 때문에 배당주펀드 평균 대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배당주와 함께 선별된 공모주에도 일부 투자해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채권부분에는 유동성이 풍부한 국공채 및 AA등급 우량회사채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박인호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장은 “설정 후 수익률 113.89%, 연환산 수익률 14.23%를 기록하고 있는 KB액티브배당펀드의 운용노하우를 활용한다”면서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납입금액의 0.7%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0.825%)과 0.3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0.62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325%)과 C-E형(연보수 0.875%, 온라인전용) 중에서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이번 펀드는 KB증권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