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Goldendew)가 론칭한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RoseeDor)에서 ‘프렌치부케 컬렉션(French Bouquet Collection)’ 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로제도르(RoseeDor)
/사진=로제도르(RoseeDor)

신부의 부케를 연상시키는 ‘프렌치부케 컬렉션(French Bouquet Collection)’은 메인 스톤을 중심으로 8개의 사이드 스톤이 깔끔하게 커팅된 인비져블세팅 기법으로 눈부신 반짝임을 선사한다. 목걸이, 귀고리, 반지로 구성된 프렌치부케 컬렉션은 반지 부분에 해머터치 느낌을 가미시켜 조금 더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으며, 네크리스와 이어링 드롭부분에 반짝이는 금속을 매치해 움직임이 있을 때 돋보이게 해준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14K 핑크골드 소재로 제작됐으며, 전국 로제도르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