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정동진 썬크루즈 호텔.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정동진 썬크루즈 호텔.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찾은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시부모와 함께 바캉스여행을 떠났다.
이날 가족이 묵은 럭셔리한 호텔이 바로 ‘정동진 썬크루즈호텔’. 썬크루즈호텔은 '땅 위에 있는 최초의 럭셔리 크루즈'라고 알려진 호텔로 스카이라운지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정동진 썬크루즈 호텔.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정동진 썬크루즈 호텔. /사진=TV조선 방송캡처

넓은 실내 공간과 풀빌라가 갖춰져 있는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을 본 ‘아내의 맛’ 출연진들은 “외국 아닌가”라고 탄성을 터뜨렸고 홍현희는 웃으면서 “우리나라 맞다. 정동진이다”고 말했다.
방송 속에서 부부의 부모님은 “수영을 하고 싶다”면서 따뜻한 온수풀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내부와 프라이빗한 온수풀 수영장을 본 시아버지는 “천당으로 올라갔다가 내일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 아니냐”며 집에 돌아가는 것을 걱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