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스티유니타스 |
오카다 다쓰노부는 강연을 통해 그림책테라피의 개념, 그림책을 통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 형성 등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최고의 의사소통 도구로써 그림책 육아법을 소개한다.
강연에는 일본 그림책테라피스트 협회에서 인증받은 한국인 1호 그림책테라피스트 김보나 작가가 함께 참여하며, 워크숍 체험 활동 및 질의응답 등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포함될 예정이다.
강연은 2월22일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강남구 대치동 써밋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유아 자녀를 둔 부모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커넥츠 키즈스콜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에스티유니타스 서명지 부대표는 “이번 강연은 키즈스콜레가 지난 해 선보인 국내 최초 유아 그림책테라피 스텝스(STEPS)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인기에 힘입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책테라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며 “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아이와 교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아가 심리적 안정과 내면의 치유를 얻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향후에도 그림책테라피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