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7층 유아동 침구 '핑크퐁' 팝업스토어에서 고객이 아이들의 침구류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 7층 유아동 침구 '핑크퐁' 팝업스토어에서 고객이 아이들의 침구류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봄 신학기 시즌을 맞아 유아동 침구 ‘핑크퐁’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핑크퐁 낮잠이불,블랭킷, 베개 등을 선보인다.
특히 일체형 낮잠이불은 침낭형태로 되어 있어 가정,야외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불을 접으면 가방모양으로 만들어져 휴대가 용이해 외출시나 여행시에도 이용하기 좋다. 이밖에 프리미엄 웜 블랭킷,입체베개, 꿀잠인형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유아동 침구 ‘핑크퐁’ 매니져는 “아이들에게 핑크퐁과 상어가족은 친숙한 캐릭터기 때문에 애착침구로 사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유아동 침구 ‘핑크퐁’ 팝업스토어는 3월13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7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 품목 20%할인 행사(베개솜 제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