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는 오늘(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불과 얼마 전 최종적으로 완치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서유리는 "예전의 눈을 찾은 기쁨에 잘 나온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이 과도하게(?) 잘 나오는 바람에 많은 분께 성형 의혹을 드린 게 아닌가 생각돼요"라고 덧붙였다.
서유리는 "결론은 성형 안 했고요, 예전의 눈을 되찾았고 저는 여전한 셀기꾼(셀카+사기꾼)이며 다이어트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만나뵙길 고대해요"라고 성형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서유리는 "라이브 방송 중 리액션에 깊은 자괴감을 느낀 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미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특히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로 성형설이 제기되자 서유리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