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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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출규제와 부동산보유세 인상, 공시가격 상승으로 아파트값이 떨어진 가운데 수도권 3기신도시 예정지인 경기도 남양주는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11일 기준 주간 아파트값이 전국 0.07%, 서울 0.07% 하락했다고 밝혔다. 대구와 부산도 각각 0.01%, 0.08% 떨어졌다.

경기도는 성남 수정(-0.32%), 하남(-0.22%), 광명(-0.22%) 등 대다수 이슈지역도 하락세를 보인 반면 남양주가 0.03% 상승했다.


아파트 전셋값은 전국 0.11%, 지방 0.10%, 5대광역시 0.06% 하락했다. 서울은 0.17% 하락해 4개월여 연속 하락세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