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이 금강산 관광 재개 기대감 속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19일 오전 10시20분 현재 한창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660원/30.00%)까지 오른 2860원을 기록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8일 청와대에서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을 통해 “남북간 경제협력이 시작된다면 가장 먼저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금강산 관광”이라고 말했다.

1967년 설립된 한창은 제조사업, 호텔임대사업, 부동산개발사업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강원도 등과 ‘평화크루즈·환동해권 해상관광물류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러, 중(북)-일을 연결하는 평화크루즈 페리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