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이 금강산 관광 재개 기대감 속에 이틀째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47분 현재 한창은 전 거래일 대비 395원(13.81%) 오른 3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8일 청와대에서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에서 남북간 경제협력 방안과 관련 금강산 관광에 대해 거론했다.

한창은 1967년 설립됐으며 제조사업, 호텔임대사업, 부동산개발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강원도 등과 ‘평화크루즈·환동해권 해상관광물류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러, 중(북)-일을 연결하는 평화크루즈 페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