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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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1%대 급등하며 2230선을 회복했다. 미국 경기둔화 우려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외국인 매수세까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더불어 시총상위종목의 상승세도 두드러졌다.
코스피지수는 20일 오전 11시1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5.25포인트(1.14%) 오른 2230.88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75억원, 140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261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LG화학, 현대차, POSCO, 삼성물산, 한국전력 등 대부분의 시총상위종목이 1~3%대 강세다.


같은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38포인트(0.32%) 오른 750.43에 거래됐다. 개인은 674억원 순매수하며 홀로 ‘사자’ 기조를 보였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1억원, 363억원 순매도했다.

바이로메드, 포스코켐텍, 펄어비스 등이 1~2%대 상승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