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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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7원 내린 112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2원 내린 1123.0원으로 출발해 1123.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번주 워싱턴에서 양국 차관급·고위급 회담이 열리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협상에서 진전이 있고 협상기한 연기 가능성을 시사했다"며 "미·중 무역협상 낙관 속에서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하락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