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써니는 10주년 기념식날 황실의 비리를 폭로하려 했다. 이에 태후(신은경 분)는 나왕식(최진혁 분)에 대해 손을 썼다.
나왕식은 태후강씨 배후의 추적을 당하던 끝에 결국 기절하고 말았다. 이후 피투성이된 온 몸이 밧줄에 묶인 채로 10주년 황제즉위 기념식에 붙잡혀있었으나, 폭탄이 터지며 직격타를 맞고 튕겨 쓰러지며 사망을 암시했다.

이날 최진혁은 정신을 잃은 채 핸들에 얼굴을 묻은 자세로 등장했다. 이에 얼굴이 등장하지 않은 최진혁이 분한 나왕식 역할의 생사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큰 고통 속에서도 경호관으로 활약, 강인한 체력을 과시하던 그였기에 갑작스러운 나왕식의 죽음에 많은 시청자들이 황당함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시청자들은 "대역을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다.
앞서 '황후의 품격' 측은 시청자의 뜨거운 인기에 힙입어 4회 연장을 확정했다. 그러나 미리 해외 스케줄이 잡혀있던 최진혁은 먼저 하차를 하게 됐다.
앞서 '황후의 품격' 측은 시청자의 뜨거운 인기에 힙입어 4회 연장을 확정했다. 그러나 미리 해외 스케줄이 잡혀있던 최진혁은 먼저 하차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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