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가 올해 10조 규모의 공사·용역 발주 계획을 수립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LH는 주거복지로드맵 목표 달성, 일자리 창출 등 정부정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택지공급 토지사업에 2조8000억원(15.9㎢), 공공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건설사업에 7조3000억원(7만5000호)을 발주할 계획이다.
주요 발주유형은 공사부문에서 ▲종합심사 70건 5조9000억원 ▲적격심사 584건 3조6000억원이다. 용역부문은 ▲적격심사 208건 1000억원 ▲설계공모 61건 1000억원이다.
공종별로는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건축·토목공사가 각각 5조9000억원, 1조6000억원으로 전체 금액의 약 73%를 차지하며 그 외 전기·통신공사가 1조5000억원, 조경공사가 6000억원이다.
| 발주유형별 계획. /자료=LH |
LH 관계자는 “10조1000억원의 발주계획을 통해 수요 맞춤형 주거지원을 위한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력 제고 등 정부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