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의 마티네콘서트 장면. /사진=일동제약
일동제약의 마티네콘서트 장면. /사진=일동제약
일동제약이 3월26일 경기도 용인시 포은아트홀에서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가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협연과 함께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는 고품격 악단연주와 수준높은 지휘 및 해설이 어우러지는 클래식공연이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첫 무대를 열 예정이다.

이어 피아니스트 김정원(4월24일), 무용가 김용걸(7월31일), 첼리스트 송영훈(9월25일),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12월18일) 등 국내외 저명 예술인들이 협연자로 나선다.


일동제약은 마티네콘서트 외에도 디자인 재능 협업, 인디밴드 후원, 각종 전시회 후원 등 다양한 메세나(Mecenat: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활동)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