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60주년 이미자, '국민 여왕의 미소'임한별 기자2019.02.21 | 14:49:54가-100%가+'엘레지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이미자가 2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60주년 기념 음반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미자는 지난 1960∼70년대 트로트 황금기를 이끌며 1970년대 후반에는 누적 음반 판매량 1000만장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발표한 음반만 560장이 넘으며, 특유의 애절하고 구슬픈 목소리로 '트로트의 여제' '살아 있는 전설' '국민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